아니나 다를까 그때도 사회에서 한창인 나이대인 사람들이 운동을 주도한게 아니라 미성년자나 갓 성인이된 청년들과 장년 이상의 고령자들이 주도 했더군요. 사람은 자기가 가진 것들 내려놓기가 어렵구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생업에 바빠 눈과 귀가 막히는 것도 있겠지요.
당시와 현재의 평균 수명을 감안할 때 현재의 한창일 40대에 해당하는 당시 30대는 여성분 한분이 리스트에 있네요…
죄다 종교인들, 학생들…
특히 40대분들… 우리 사회의 척추에 해당되는 분들. 내가 다 안다고 생각하지마시고, 내 눈과 귀가 혹시 막혀있었던게 아닌지 되돌아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