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 for designer 제품들도 계속 나오는중
https://www.pencil.dev/
https://x.com/variantui
Claude code for Marketer
https://hightouch.com/
결국 코드는 언어였고, 언어로 저장된 파일 시스템에 적절한 하니스들을 구축하면 AI Agent들이 일을 알아서 내 입맛에 맞게 해주는 게 가능하다는 게 증명되었으니까. 올해는 Agent for 특정 직군(Marketer, Designer, Doctor, Lawyer etc)가 쏟아져 나올듯.
사실 GPT나온 뒤에 이게 쏟아져나왔었는데 당시에 이런 것들이 부족해서 고객에게 와우를 주지 못했는데.
1. 모델 성능(리즈닝 그리고 도구 사용)이 워낙 좋지 않았고
2. Unstructural Data들을 어떤식으로 가공하고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래도 GPT+RAG를 붙여주는 것만으로도 꽤 쓸만함을 느꼈었다. 덕분에 Vertical AI(Legal, Medical, CS)들이 빠르게 컸다.
1. 지금은 모델이 아주 좋아지고 있고
2. 컴퓨팅 비용 더 낮아지고 있고 -> 더 오래 리즈닝하거나 더 많은 agents를 더 싸게
3. 컨텍스트 엔지니어링/하니스 너무 다양해지고 있고
코딩 에이전트가 꽤 좋아져서 위에 세가지가 가속화되고 있어서
물어보고 답변받는 채팅의 시대에서 알아서 내 의도를 파악하고 여러개의 agent끼리 협업하면서 잠도 안자고 내 목적을 알아서 완수해주는 Agent 제품들이 쏟아져나오고 있다.
2년전에 너무 일찍 시작해서 망한 제품/사업들이 지금 모델과 하니스면 꽤 Wow한 경험들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그런 점에서 올해는 AI Agents for Vertical, AI Agents orchestration 제품들이 벌써부터 주목 받는중.
클로드 코드에서 에이전트 5개정도 넘어가면 여러 부서 미팅을 연달아 하는 기분을 받을 수 있는데 이런 distraction을 관리해주는 제품들이 사용자들에게 좋은 피드백을 받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