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짐 보다 습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서 습관을 강제할 것. 그 환경 속에 있는 나의 정체성을 정의할 것. 어떤 게임 속에서 어떤 플레이어로 활동할 것인가?
대부분 원하는 결과물들(경제적 자유, 큰 성취, 위대한 작품, 아름다운 무언가)은 지독하게 오랫동안 집착한 결과물들이다. 부를 이루고 싶은가? 부를 일구기 위한 인풋을 넣는 환경 속에 자신을 배치하고 있는가?
반복되는 말 -> 행동 -> 보상 -> 반복.
말도 중요하다. 믿음이 능력을 만든다. 이거 잘한다고 반복하고 피드백 사이클을 돌다보면 그렇게 믿게 되고 조금씩 더 잘해지게 된다. 되고 싶은 나의 모습을 선명하게 상상하고 그 때의 나에게 이메일을 써라.
하루 하루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게 방해한다면 하루를 다시 설계할 것.
지능은 삶에서 원하는 목표를 얻어내는 능력이다.
높은 지능은 시간만 충분하다면 어떤 문제든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AI 시대에는 더더욱.
여기에서 제안해준 질문지들이 꽤 좋은 질문들이 있었다.
1. 당신이 참고 견뎌온 삶의 불만족은 무엇인가? 그동안 참아온 불편함은 무엇인가?
2. 반복해서 불평하지만 바꾸지 않는 문제는 무엇인가? 1년간 자주 내뱉은 불평 3가지는?
3. 각 불평에 대해서 질문하라. 말이 아닌 행동을 관찰한 제 3자는 무엇을 원한다고 결론을 내릴까?
4. 존경하는 인물에게 인정하기 수치스러운 현재 삶의 고통스러운 진실은 무엇인가?
만약 5년동안 아무것도 변하지 않으면 당신의 평범한 화요일은 어떤 모습인가? 어디에서 깨어나는가? 몸 상태는 어떠한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어떤 생각이 드는가?
10년 뒤에는? 당신이 없는 자리에서 사람들은 당신을 어떻게 평가하는가?
인생의 끝에서 안전한 버전의 삶만 살았고 도전하지 못했다. 그 대가는 무엇인가? 한번도 느껴보지 못하고 시도하지 못하고 되지못한 당신의 모습은 무엇인가?
주변 인물중 당신이 묘사한 비참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5-10-20년 앞에서 그런 삶을 보면 어떤 기분이 드는가? 당신도 그렇게 된다고 하면 어떤 기분인가?
실제로 변화하기 위해 버려야할 정체성은 무엇인가? 그 비용은 얼마인가? 현재 행동이 자기 보호 수단이라면 뭘 보호하는가? 그 보호의 대가로 뭘 지불하는가?
현실적인 제약을 잊고 3년뒤에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면 어떤 모습인가?
그 삶이 자연스러우면 자신은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가? 정체성은 무엇인가?
이런 정체성을 가진 사람이라면 어떤 것을 이번주에 실행할 것인가?
계획/회고에서만 이런 질문을 마주하지 말고 무의식적 관성(자율주행)일 때 정말 변화된 정체성으로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할 것. 모델 학습이 잘 되는 지 확인하는 것처럼.
당신이 결코 살지로 않기로 결심한 삶의 모습을 단 한 문장으로 압축하라.
Shopify Tobi는 주기적으로 본인 회사를 인수할만한 대상이 본인 회사와 본인의 경영팀을 어떻게 평가할지 고민해보고 스스로의 결정의 퀄리티를 평가하는 시간을 가진다.
AI 결과물의 퀄리티는 올바른 평가방식과 지속적인 학습에서 온다. 나는 내가 되고자하는 삶에 비추어 봤을 때 어떤 상태인가? 고통스럽지만 그 평가를 직시하고 개선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