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수 1: 끝까지 해낸다 (Make it Happen)
의미 1: 포기하지 않는다.
아이템 실패, 핵심 팀원 이탈, 인수 기업 폐업 등 어떤 위기가 와도 그만두지 않고 버티는 것. 포기하는 순간이 진짜 끝이다.
의미 2: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결과를 만든다.
단순히 붙잡고 있는 것은 시간 낭비. 상황을 타개할 창의적인 방법을 계속 바꿔가며 시도해야 함.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해도, 우리가 안 된다고 결론 내렸다면 최소 6개월 내에는 누구도 못 할 일이어야 함.
실천 팁:
목표 좁히기: 여러 목표를 동시에 잡지 말고, 하나로 좁혀 성공 가능성을 높인다.
자기 확신: 결과는 이미 성공으로 정해져 있다고 믿고, 현재의 고난은 배움의 과정이라 여긴다. (과학은 데이터지만, 사업은 신념의 영역)
밸런스 게임 마인드: "10년 동안 매일 14시간씩 일하면 1조를 주겠다"는 신과의 약속이 있다고 믿고 과정을 수행하면, 결과는 따라온다.
변수 2: 성장하기
경력 ≠ 실력: 얼마나 오래 했느냐보다 얼마나 치열하게 했느냐가 실력을 결정함.
리더의 성장이 조직의 성장: 조직의 크기는 대표의 그릇을 넘을 수 없음.
위임의 전제조건: 대표가 실무를 꽤 잘할 수 있어야 위임받는 사람의 실력을 판단하고, 올바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음.
인재 채용: 대표가 상위 0.1%여야 0.01%의 인재와 시너지를 낼 수 있음. 대표가 부족하면 유능한 인재와 일해도 성과가 나지 않음.
태도: 메타인지(자신의 부족함을 아는 것)와 수용하는 태도가 필수.
변수 3: 운 (귀인, 貴人)
사업에서의 운 = 귀인: 자본이나 아이템보다 중요한 것은 결국 '사람'.
귀인을 만나는 법:
귀인은 일방적인 관계가 아니라 서로를 채워주는 관계.
나와 우리 조직이 먼저 훌륭한 사람, 훌륭한 조직이 되어야 귀인이 찾아옴. (성장의 연장선)
성공의 기준: 매출, 기업가치, IPO 등 각자 다르지만, 성공의 기준 또한 성장한다.
무한 동력 사이클:
목표 설정
끝까지 해내기 + 성장 + 귀인 만남
성공 달성
더 큰 목표 발생 (이 과정의 무한 반복)
APR의 현재 목표: 글로벌 안티에이징 No.1 기업.
빌 게이츠 인용: "대부분의 사람은 1년 안에 할 수 있는 일은 과대평가하고, 10년 안에 할 수 있는 일은 과소평가한다."
10년의 여정: 10년은 인생 전체로 보면 그리 길지 않은 시간. 고통스럽겠지만 성취의 기쁨과 신대륙 발견의 쾌감은 그 모든 고통을 상쇄할 만큼 달콤함.
마지막 조언:
"길이 없으면 길을 찾고, 찾아도 없으면 만들면 됩니다."
끝까지 해내고 성장하여 귀인을 만나 목표를 달성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