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비슷한 생각으로 지금의 변화를 보고 있다.
CEO들에게 추천하는 것: 평균과 극단의 사이에서 극단으로 조금 더 나아갈 것
법률 팀 때문에 도입을 못했어요 -> 75% 개발자가 쓰고 있어요 (평균) -> 지향점 -> 이제 사람을 채용하지 않을거 같아요.
PM/디자이너들이 노코드 AI를 써서 같이 일할 수 있게 워크플로우를 재설계해라
채용하기전에 정말로 AI 잘 쓰고 있나 고민해보기
면접에서 이전 면접에 비해서 많은 결과물을 요구해서 AI IDE를 쓸수밖에 없게끔 설계할 것.
CI/CD 파이프라인에 AI 소프트웨어를 리뷰어로 통합하고 낮은 복잡도의 백로그 이슈를 해결하게 시켜볼 것.
AI IDE를 쓰면서 품질저하를 막기 위한 검증 장치를 잘 마련할것.
AI IDE(커서)와 엔지니어(데빈)는 0→1 생성에 더 능숙해지고, 로우코드(리플릿, 러버블) 툴은 1→N 반복에 강해질 것. 프로토타이핑 기능은 범용화(Commoditized)될 것.
비동기성의 승리: AI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모델이 확장성에서 AI IDE 모델을 압도할 것. 툴 -> 협업하는 인턴 -> 완전 위임가능한 고급 Agent로
결국 코드 생성은 더 복잡한 코드를 더 빠르고 싸게 만들어질 것. 지금 3000만명의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칩 엔지니어만큼(1만 오천명)으로 줄어들 것. -> 아마 다른 포지셔닝(AI Engineer/ AI PM 등)으로 변경되지 않을까?
지금은 낮은 복잡성의 백로그만 해결하지만 궁극적으로는 회사에 있는 비즈니스 데이터를 바탕으로 먼저 제안하고 시스템을 최적화하고 개발하는 자율성을 가진 AI가 그 빈자리를 채워나가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