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AI 서비스(Notion, Cursor, Cognition)에서 검색 기능이 Default로 탑재되면서 실시간 검색 기능이나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 그리고 고객의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지면서 새로운 API 레이어가 크고 있음.
기존에 많은 데이터를 들고 있는 Brave, B2C로 확장하던 Perplexity 그 외 새로운 스타트업들이 이 시장에서 싸우고 있고 시장의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만큼 당분간 모두 잘 성장의 수혜를 누릴 것 같다.
Exa AI — 자체 인덱스 기반 “AI용 검색 인프라” “구글/빙 래핑이 아닌 독립 인덱스+ZDR로 엔터프라이즈 니즈 공략” 최근 Series B $85M(Val. ~$700M) https://exa.ai/
Perplexity — “Answer/Deep Research” 엔진의 엔터프라이즈화+API
B2C 성장 축 이외에 엔터프라이즈로 열심히 확장중. Deep Research 기능과 API, 가격 정책도 잘 설계되었다는 평
Brave Search API — 독립 인덱스·저가 CPM의 범용 검색 API
독립 인덱스+저가 CPM이 Bing API 대체재로 확고. “Bing API 인상” 이후 가격/독립성으로 개발자 유입. AI grounding 수요에 정합.
Tavily — 에이전트 친화 “웹 액세스 레이어”
개발자 친화 가격·문서·무료티어 성장 전략. 생태계 확장(체험 → 유료).
You.com API — 검색·뉴스·이미지 등 “수트형 API”
Smart/Research API로 심화 응답·커스터마이즈. 검색엔진 트래픽·인덱스 자산을 API화해 코파일럿/리서치 에이전트 수요 흡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