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과 조직 문화에 대한 내용입니다.
1. 문화 먼저, 채용은 나중에: 사람을 뽑기 전에, 어떤 가치관과 원칙을 가진 회사를 만들고 싶은지 명확히 정의해야 합니다.
2. 가치관을 명확히 하고 공유하기: "일로써 평가받는다", "모두가 CEO다" 등 검로드가 가진 독특한 가치관을 공개적으로 공유합니다. 이는 회사에 맞는 최고의 인재를 끌어당기는 필터 역할을 합니다.
3. 원격 및 비동기 근무: 검로드는 회의 없이, 각자 편한 시간에 일하는 비동기(asynchronous) 원격 근무 문화를 통해 효율성과 자율성을 극대화합니다.
4. 투명성: 재무 정보, 연봉 테이블까지 투명하게 공개하여 신뢰를 구축하고 정보의 비대칭을 없앱니다.
5. 사례: 심플리 일롭트(Simply Eloped)
- 초기에 문화를 정의하지 않고 채용했다가 위기를 겪었습니다. 이후 '고객 중심', '야망', '연민' 등의 핵심 가치(CACAO)를 정립하고 이를 채용과 평가의 기준으로 삼아 조직 문화를 바로잡았습니다.
이제 어디로 갈 것인가? (Where Do We Go from Here?)
비즈니스가 안정된 후의 삶과 목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1. 돈을 벌었으니 시간을 벌어라: 저자는 검로드가 안정된 후, 자신의 시간을 되찾아 글쓰기, 그림 그리기 등 창의적인 활동에 몰두했습니다.
2. 이키가이(Ikigai) 찾기: '사랑하는 일', '세상이 필요로 하는 일', '돈이 되는 일', '잘하는 일'의 교집합을 찾아 일과 삶의 목적을 통합합니다.
3. 더 많은 창조자와 창업가 만들기: 저자는 자신의 성공을 다른 사람들에게 확장하는 데서 새로운 의미를 찾았습니다. 흑인 창업가에게 투자하는 펀드를 만들고,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그 예입니다.
4. 선한 영향력: 비즈니스를 통해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등 더 넓은 사회적 문제에 관심을 가집니다.
5. 놓아주기 (Let Go): 언젠가는 비즈니스를 떠날 수도 있음을 인지하고, 다음 단계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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