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갈 로드맵 따윈 없음
시장이 아주 작음
고객들도 확신을 못 함
누구도 진지하게 봐주지 않음
고객사 예산에 반영된 적 없음
VC들도 이해 못 함
대기업 임원들도 이해 못 함
초기 시장 규모(TAM)가 보잘것없음
대부분에게 사소한 문제로 보임
"그렇게 중요하면 왜 아무도 안 했겠어?" 라는 질문을 받음
정말 끝내주죠.
따라갈 로드맵 따윈 없음
시장이 아주 작음
고객들도 확신을 못 함
누구도 진지하게 봐주지 않음
고객사 예산에 반영된 적 없음
VC들도 이해 못 함
대기업 임원들도 이해 못 함
초기 시장 규모(TAM)가 보잘것없음
대부분에게 사소한 문제로 보임
"그렇게 중요하면 왜 아무도 안 했겠어?" 라는 질문을 받음
정말 끝내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