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일선 이탈은 지난 7월 폭락장에도 짧은 거래일만 잠시 다녀왔던 레벨이라는 점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단기 바닥은 확인하는 구간에 있으며,
이 같은 낙폭 과대 인식 뿐만 아니라, 내일 예정된 CPI를 포함해 10월 실적시즌을 통해 분위기 반전을 도모할 수 있는 만큼,
현재 6000이 깨진 레벨에서 투매에 동참할 시, 업사이드 리스크를 더 안게 될 수 있다는 점에 무게중심을 두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팔기도 사기도 쉽지 않은 상황.
잡을 썩은 동앗줄조차 보이지 않는 걸 보면 진짜 공포 맞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