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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도 약에 쓰려면 요기 잉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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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
고봉밥의개똥곳간@skankinben

사실이라면 일종의 데쓰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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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4 13:21
고봉
고봉밥의개똥곳간@skankinben

당사는 이러한 사건들을 10년 뒤(2030년대 말)까지 AI 자본지출(Capex)이 3배 이상 증가해 3조 달러를 넘어설 장기적(Secular) 시장 추세에 비하면 단기적인 '노이즈(소음)'로 판단합니다.

텔레 보면 현재 이슈가 억까라는 걸 모르는 사람 없음. 하지만 주가는 여지 없이 떨어짐. 누군가 블러핑을 하는 건지. 이 안에 범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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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4 07:35
고봉
고봉밥의개똥곳간@skankinben

학창시절에도 이런 애가 제일 재수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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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4 04:40
고봉
고봉밥의개똥곳간@skankinben

AI 속도를 늦추는 리스크가 실재한다면 오늘 AI 벨류체인이 다 뒤지는 게 아니라 왜 반도체'만' 뒤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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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4 02:53
고봉
고봉밥의개똥곳간@skankinben

속도는 본인들이 조절할 수 있는 게 아님. 그리고 죄수의 딜레마적 관점으로 AI 속도 조절은 불가능의 영역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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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3 12:10
고봉
고봉밥의개똥곳간@skankinben

금리가 오른다고 AI 시장 전체가 무너진다는 주장에 여러가지로 허점이 많습니다.

금리가 빠르게 오르면 시장은 자연스럽게 AI 버블 붕괴를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본인의 포지션이 없기 때문에 버블을 논하는건 아닐까요?

...금리가 기업의 이익을 훼손시켜서 멀쩡한 시장의 주가가 폭락한 사례는 볼커의 극단적인 20% 수준까지 금리상승을 일으킨 사례 외에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아직 가보지 않은 세상에 과거 철학자의 이름까지 나온다는 건 분명히 우리가 모르는 진짜 의도가 있어서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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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2 11:59
고봉
고봉밥의개똥곳간@skankinben

오늘도 계속되는 치열한 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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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12:48
고봉
고봉밥의개똥곳간@skankinben

1)잠옷에 쓰레빠 신고 다녀도 총 들고 있으니 ‘군’이라고 불러주는.

2)저런 오와 열도 모르는 ‘군’에게 제대로 반격도 못하고 절절 매는 기름만 많은 그 나라.

중동은 어떤 곳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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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12:26
고봉
고봉밥의개똥곳간@skankinben

메모리 업체에 대한 갑질과 몽니, 그리고 저런 가격 정책까지. 하 정말 좋아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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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11:15
고봉
고봉밥의개똥곳간@skankinben

가보지 않은 미래를 자꾸 과거의 잣대로 재단하는 사람들이 많은 듯. 오래 전 지구가 둥글다고 하면 돌팔매 맞던 시절이 있었고 자동차를 타면 비웃음 당하던 시절이 있었으며 MP3를 들고 다니면 음질 구린 음악 듣는다고 손가락질 받던 시절이 있었다. 이번에도 다르지 않다가 늘 맞는 것은 아니었기에 언제든 이번에는 다를 수 있다라는 생각을 마음에 품고 살아야 영포티 소리 안듣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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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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