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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밥의개똥곳간
Telegram · @skankinben

- 확신이 비중에 녹아들어간 것이 아니라, 탐욕과 과신이 비중에 녹아들어간 것이다.

게시
2026.09.01 11:03
조회
735
포워드
7

- 철학을 실행한 것이 아니라, 철학의 이름을 빌려 심리가 운전대를 잡은 것이다.

  • 내가 더 확신하는 종목일수록 실제로도 그만큼 더 높은 수익을 낼 것이라는 가정은 틀렸다.

비중은 확신이 아닌 탐욕과 과신을 반영한다.. 정말 공감.

주가가 단기적으로 심리의 함수라면 내 계좌 포트폴리오도 결국 내 심리의 거울.

이번에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자주 써주세요 행님.

https://blog.naver.com/ggbbvv/22439628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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