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학을 실행한 것이 아니라, 철학의 이름을 빌려 심리가 운전대를 잡은 것이다.
- 내가 더 확신하는 종목일수록 실제로도 그만큼 더 높은 수익을 낼 것이라는 가정은 틀렸다.
비중은 확신이 아닌 탐욕과 과신을 반영한다.. 정말 공감.
주가가 단기적으로 심리의 함수라면 내 계좌 포트폴리오도 결국 내 심리의 거울.
이번에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자주 써주세요 행님.
https://blog.naver.com/ggbbvv/224396281037
- 철학을 실행한 것이 아니라, 철학의 이름을 빌려 심리가 운전대를 잡은 것이다.
비중은 확신이 아닌 탐욕과 과신을 반영한다.. 정말 공감.
주가가 단기적으로 심리의 함수라면 내 계좌 포트폴리오도 결국 내 심리의 거울.
이번에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자주 써주세요 행님.
https://blog.naver.com/ggbbvv/22439628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