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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ELD & SPREAD
Telegram · @yieldnspread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게시
2026.10.14 06:18
조회
2,688
포워드
28

(중립·강경 편향, 당연직)

• 장기 국채 금리 상승이 주택·자동차 등 금리에 민감한 부문에 당연히 영향을 주고 있으며, 연준이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높은 금리가 부분적으로 긴축 효과를 나타내기 시작(doing a little bit of the work)

• AI 관련 비용 압력은 이미 약정한 지출 규모를 감안하면 2~3년 이어질 수 있고(could last anywhere from two to three years), 기업들이 향후 3년간 수조 달러 지출을 계획하고 있어 수요 압력이 남을 수 있는 만큼 어떻게 대응할지 정해야 할 문제

• AI의 생산성 효과는 아직 몇 년 뒤(still a few years out)의 일

• 기대인플레이션이 잘 고정돼 있어(Inflation expectations are well anchored) 국채 금리 상승은 인플레이션 프리미엄 때문이 아니며, 성장 기대와 전반적 재정 우려, AI 기업의 대규모 채권 발행을 반영. 미 국채의 안전·유동성 프리미엄은 사라졌다는(That safety, liquidity premium on U.S. Treasurys is gone) 판단

Tom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 물가가 지속적(enduring)이라는 점이 분명해 물가에 대응하는 것이 타당(makes sense). 충격이 계속되고 있다는 점도 이 시점에서 분명하다는 판단

• 2% 물가는 비현실적 목표가 아니라 달성할 수 있는 수준(we can hit it)

• AI 투자가 미국 물가에 영향을 주는 것이 보임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 물가가 지속되면 연준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분명(it’s clear what the Fed has to do). 다시 기준금리 인하 경로로 돌아가려면 물가 진전을 보여야 하며, 관세발 물가가 사라진다는 증거가 필요

• 물가가 총체적 과열처럼 느껴지기 시작했으며(starting to feel like aggregate overheating), AI 데이터센터 비용 상승이 제 영역을 벗어나(jumping out of its lane) 데이터센터 부품이 아닌 분야의 가격도 오르는 상황

• 물가 압력이 일반 서비스로 번지는지가 관건. 공급 충격은 저절로 사라진다고 보지만 과열된 수요는 그렇지 않고, 한번 시작되면 없애기 어려움

• 투자재 수요가 GDP 성장을 잠재성장률보다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다는 판단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강경 편향, 당연직)

• 연내 한 차례 추가 기준금리 인상이 적절할 수 있다는 견해에 변함이 없음(I haven’t changed my view that it may be appropriate to have one more rate hike). 아직 10월 중순이고 경제가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고 있어 지표를 계속 지켜볼 것

• 2027년에는 현재로서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고 볼 이유가 없으나(I don’t think at this time I have any reason to believe that we would need to do more)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

• 디스인플레이션 요인이 작동하고 있어 내년 물가는 상당폭 내려와 연간으로 2% 목표 부근(near our 2% target)에 이르고 관세 효과도 완전히 사라질 전망

• 에너지 가격은 내년 이후 물가를 끌어올리지 않을 것

• 경제 전체가 과열되고 있지 않으며(not an economy that is overheating overall) 현재의 특정 충격을 넘어서는 물가 압력을 더하지도 않는 상태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 물가가 지속적으로 높을 위험은 큰 반면 실물경제·노동시장 하방위험은 제한적이어서 FOMC가 물가 책무에 집중하는 것이 적절하며 9월 25bp 인상을 지지. 연말 전 기준금리를 조금 더 인상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예상(appropriate to raise rates a bit further before the end of the year)

• 추가 조치의 필요성과 시기는 들어오는 지표 전체(totality of incoming data)가 전망과 위험 균형을 어떻게 바꾸는지에 달려 있다는 조건. 경제 불확실성이 높은 만큼 경제를 전체적으로 보고 기준금리를 판단하며, 높은 금리가 어려움을 줄 수 있다는 점도 인식

• 물가는 5년 반 동안 2% 목표를 크게 웃돌았으며 8월 PCE 물가는 3.4%, 근원 PCE는 3%. 8월 3개월 연율 근원 PCE는 약 2%로 관세와 지난봄 에너지 충격의 효과가 약해진 영향

• 제트유·경유·난방유 등 정제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향후 몇 달 물가가 다시 목표를 웃돌 것으로 보며, 고물가가 에너지·AI 관련 품목에 국한되는지 물가 압력이 확산되는지(evidence of price pressures broadens) 점검이 중요. 2% 물가 목표를 재검토하지는 않는 중

• 가장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는 견조한 성장과 완전고용 부근 노동시장 속 점진적 2% 복귀. 다만 AI 낙관에 따른 수요 과열, 관세·에너지의 추가 압력이라는 두 시나리오도 거의 같은 확률로(almost as likely) 물가가 더 오래 목표를 웃돌 위험을 시사

• 실업률이 2년 넘게 4%를 조금 웃도는 좁은 범위에 머물러 노동시장은 대체로 균형(broadly balanced). 위험은 채용 가속에 따른 과열과 AI 확산에 따른 노동수요 제한의 양방향

• 상반기 GDP 성장이 예상보다 강했고 3분기에 더 높아졌으나, 수요 과열보다 AI 등 효율성 개선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를 반영한다는 해석

• 뉴잉글랜드 지역은행은 대출 증가세가 부진하지만 대출 건전성은 양호하고 이익도 장기 저점에서 개선. 기준금리 인상과 높아진 점도표 경로로 은행의 금리위험 관리를 면밀히 지켜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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