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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ELD & SP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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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게시
2026.09.26 07:55
조회
8,021
포워드
17

(중립, 당연직)

• 지속적인 공급 충격은 무시할 수 없으며(can't ignore persistent supply shocks), 연준은 충격이 고착되지 않도록 해야 함(don't become entrenched)

• 관세는 일반적으로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을 만들지 않음

• 노동시장은 물가 압력의 원천이 아님

• 아직 AI의 생산성 효과는 보이지 않음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 기준금리를 인상하지 않았지만, 높은 에너지 가격이 오래갈수록 이 기조를 유지하기가 더 어려워질 것(going to get harder to maintain that stance)

• 높은 에너지 가격이 기대인플레이션에 전이되는지 증거를 모두 확인할 때까지 기다릴 여유는 없음. 지금까지 전이는 상당히 약한 편(quite subdued)이나 아직 초기

• AI는 부정적 공급 충격이 이어지는 시기에 긍정적 공급 충격이 될 가능성

• MPC 의사록 마무리 단계에서 문안을 LLM에 넣어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MPC 의도와 맞는지 점검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있음)

• 물가를 목표로 되돌리려면 긴축적인 통화정책 기조(restrictive stance)를 유지해야 함. 현재 정책은 경제의 투자를 억제하지 않고 있으며, 기업들과 얘기해 보면 대부분에 금리는 고려 요인이 아님. 투자가 물가 압력을 키운다면 유의해야 할 부분

• 이런 환경에서는 유연성이 필요해 가이던스가 제한됨. 금융여건을 유념하지만 통화정책은 연준이 결정

• 지금 물가의 가장 큰 위험은 인플레이션 심리가 자리잡는 것(inflationary mindset). 5년 넘게 물가가 목표를 웃돌아 사실상 한 세대가 그 속에서 자랐고, 이것이 기업·가계 행태에 어떤 영향을 줄지가 문제

• 고물가는 경제 계획을 복잡하게 하고 실질적인 비용을 초래. 물가와 고용 두 책무는 서로 상충하지 않음

• 기대인플레이션은 상당히 잘 고정돼 있음(reasonably well anchored). 국채 금리 상승은 기대인플레이션보다 실질금리 상승(real rates that have moved up more)이 더 큰 몫이며, 성장 지표가 상당히 견조하게 나왔고 그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 물가가 비교적 빨리 내려오지 않고, 인플레이션이 한동안 높은 수준에서 이어져 왔다는 점(inflation looks like it's been here for a while)을 인정해야 함

• AI 종말론(AI apocalypse)에 관한 이야기가 많지만 분명히 아직 그 단계는 아님

• AI가 수행하는 업무 단위는 중간관리자와 정확히 같지 않음(not precisely the same as a mid-level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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