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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ELD & SPREAD
Telegram · @yieldnspread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게시
2026.09.25 06:07
조회
9,700
포워드
23

(강경파, 투표권 있음)

• 물가 전망은 불확실성이 매우 크며 위험은 상방으로 기울어 있음(risks tilted to the upside)

• 높은 물가가 오래 지속될수록 물가를 되돌리는 일이 더 어렵고 비용이 증가(more challenging and costly)

• 미국은 생산이 견조한 속도로 늘고 노동시장은 본인이 정의하는 최대고용에 가깝지만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

• 공급 충격이 현재 통화정책에 상당한 과제이며, 물가안정은 중앙은행의 책임

Anna Paulson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있음)

• 9월 FOMC에서 25bp 기준금리 인상을 지지. 이번 인상으로 정책이 물가 위험과 노동시장 위험을 적절히 균형 잡는 속도로 물가를 2%로 되돌리는 데 필요한 수준에 가까워짐. 예상대로 여건이 전개되면 약간의 추가 긴축이 정당화될 수 있음(some modest further tightening may be warranted)

• 지금은 물가안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 물가를 2%로 되돌리는 것은 타협할 수 없는 과제(non-negotiable)이며, 노동시장 위험을 신중히 따지면서 그에 필요한 정책 경로를 지지할 것

• 여름 초에는 정책이 2% 물가 달성에 충분히 긴축적인지 자문했으나, 9월에는 기조적 물가가 거의 진전이 없고 관세발 압력은 줄었지만 중동 분쟁·AI 구축발 압력이 커졌으며 성장·노동시장도 다소 강해져 물가가 높게 머물 위험이 커졌음이 분명해짐

• 기조적 물가는 약 2.5~3%로 2% 목표를 크게 웃돌고 격차가 좁혀질 기미가 거의 없음. 올해 기조적 물가에 대해 말할 수 있는 최선은 악화되지 않았다는 것

• AI 구축이 기조적 물가를 높게 유지하는 한 요인. 생산성 효과는 불분명하지만 가격 효과는 분명하며, 반도체부터 건설자재까지 수요를 늘려 컴퓨터·주변기기 수입물가가 지난 12개월간 24% 상승

• 노동시장은 안정적이고 다소 개선. 실업률은 1월 4.3%에서 현재 4.1%로 최대고용에 부합하는 수준. 봄 이후 고용이 여러 업종으로 확산됐고 여름 월평균 7만4천명 증가. 임금 상승률은 완만해 인건비가 물가 압력의 원인은 아님

• 관세·고유가 충격에도 성장은 견조하고 다소 강해지는 중. AI 구축에 따른 기업 투자가 경제를 견인하며 제조업 강세는 AI를 넘어 확산

• 소비심리는 낮지만 실질소비 증가율은 2분기 연율 3.4%로 가속했고 애틀랜타 연은 GDPNow는 3분기 4% 이상을 가리킴. 주식시장이 소비를 떠받치고 있으나 그 효과가 고르게 나타나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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