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 당연직)
• 연말까지 한 차례 더 기준금리 인상이 적절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another rate hike may be appropriate by the end of the year). 다만 지켜봐야 하며, 7~9월에 그랬듯 데이터를 모아 판단할 것
• 명시적이고 직접적인 포워드 가이던스의 시대는 종료(explicit, very direct forward guidance is over)
• 가장 큰 과제는 물가이며, 물가를 적시에 목표로 되돌려야 함(in a timely manner)
• 최대고용 달성의 하방위험은 감소(have receded)
• 미국 경제는 놀라운 회복력을 보였고 수요는 모든 부문에서 상당히 견조. AI 수요가 상당히 강하며, AI 붐은 전통적인 수요 충격에 가깝고 반도체 공급 차질이 얼마나 이어질지가 관건
• 생산성 개선세의 지속을 예상하나 얼마나 지속될지가 문제. AI로 1996~2005년 같은 생산성 향상이 나타날 수 있고, 그 밖의 개선은 기업 창업 증가를 반영
• 기대 실질금리가 국채 금리 상승의 큰 부분이며, 높은 금리가 지속될지는 누구도 모름. 미국 중립금리를 두고 추세 성장률 상승이 끌어올리고 인구구조가 끌어내리는 줄다리기(tug of w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