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쌀수록 더 사는 가계와 헤지펀드
▶ 금리에 민감한 이들이
공급 증가 국면에서는 변동성을 낮춘다
▶ 시나리오별 금리 상승 압력
미 국채시장은 가격에 민감한 헤지펀드·가계의 보유비중이 크게 늘어나면서 공급 증가 관련 금리 상승 민감도가 감소. 이표채 1,000억달러 추가 공급에 따른 5년 금리 상승 압력이 2000년대 초 65bp에서 3bp로 약화. 매도주체가 누구냐에 따라 금리 등락폭도 크게 상이. 같은 5,000억달러 매도물량이 출회되어도 해외 중앙은행 매도 시 약 14bp, 헤지펀드가 매도하면 55bp 상승하고, 연준의 자산 축소와 재무부 순발행이 겹치면 2년간 누적 112bp의 상승 압력이 발생
명절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