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 분쟁이 예상보다 훨씬 오래 이어지고 국내에는 여전히 초과수요가 있어, 물가 상방위험이 현실화되고 있는지 자문하고 있음(have some of those things materialised?)
• 공급 충격은 통화정책으로 대응하기 어렵지만 정책은 물가의 2차 효과에 대응해야 함(Policy needs to deal with second-round effects on inflation). 가계·기업의 기대인플레이션이 고착되면 스스로 강화될 가능성
• AI 붐이 호주 경제의 초과수요를 키우는 중
• 실업률이 4.5~5.0% 범위에 있으면 물가 압력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될 것. AI는 일자리를 대체할 수 있지만 새 일자리도 만들 수 있음
• 전 세계적으로 중립금리가 오르며 실질 국채금리를 끌어올리고 있다고 판단(neutral rates are rising around the world). 호주달러는 원자재 가격과 금리차를 반영
• 현재 주택가격 조정은 과거 사례에 부합. 정부의 세제 변경 이후 주택 투자자 대출 승인이 크게 감소
• 물가는 경제 내 가격의 움직임이지 금리가 아님(Inflation is about what's happening to prices in the economy, not interest rates). 주택담보대출 차주는 대출 금리 상승에 따른 생활비 증가를 물가 상승과 같게 보지만 둘은 다른 개념이며, 이 점을 설명하려 노력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