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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ELD & SPREAD
Telegram · @yieldnspread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게시
2026.09.22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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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파, 투표권 있음)

• 연준의 역할은 물가를 2% 목표로 되돌리는 것. 기준금리로 호르무즈 해협을 열거나 유가를 낮출 수는 없지만 물가를 낮출 수단(tools)은 있음. 연준은 제 몫을 할 것이며(We're going to do our part) 정부의 다른 부문이나 실물경제에서도 도움이 있기를 기대

•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해도 경제가 향하는 방향으로 보면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너무 높음(still too high). 미국인이 매일 체감하는 인플레이션은 유가를 훨씬 넘어 서비스 부문 등 경제 전반(all aspects of the economy)에 퍼져 있음

• 관세·무역 전쟁과 우크라이나·이란 분쟁에도 미국 경제는 매우 견조했고(very resilient) 좋은 속도로 성장 중이며 생산성도 개선 조짐. 분쟁이 뒤로 물러나면 성장이 주도해 물가를 낮추고 디스인플레이션이 자리 잡아 연준의 일이 훨씬 쉬워지기를 희망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 지속적인 수요 요인과 반복되는 공급 요인이 함께 물가 위험을 높게 유지하고 있어, 추가적인 정책 긴축(further policy restraint)이 없으면 18개월 뒤 물가는 목표에 도달하기보다 2%를 크게 웃돌 가능성이 더 큼. 긴축 효과가 나타날 시간을 감안해 약 1년 반 안에 목표에 이르도록 정책이 물가를 의미 있게 억제(meaningful restraint)하는 것이 중요

• 이르고 점진적인 정책 긴축이 나중의 더 크고 급격할 수 있는 조치보다 낫고 덜 파괴적(earlier and incremental policy firming is better and less disruptive). 현재 3.75~4.00% 기준금리는 완화적인 편(on the accommodative side)

• 인플레이션은 위험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것(is not a risk. It's there). 유가 등 공급 요인을 걷어내도 기조적 물가는 목표를 1%p 정도 웃돌며 잘못된 방향으로 움직이는 중(moving in the wrong direction)

• 기업들은 연료·원자재·운송·보험·숙련 인력 등 비노동 투입비용이 급격히 오르고 있다며 판매가격 인상을 계획 중. 구리 등 원자재 가격도 AI 투자 붐의 여파로 상승. 인플레이션이 지금 가장 큰 문제라는 증거는 충분함(ample evidence that inflation is the principal problem)

• 노동시장은 물가의 원천이 아니며(labour market is not a source of inflation)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해 노동시장을 둔화시킬 필요는 없음. 노동시장은 안정적이고 균형 잡혀 있으며 완전고용 부근

• 소비와 투자가 매우 건전하고 강한 속도(very healthy, very strong clip)로 늘고 있으며, 동시에 지정학적 요인 등으로 물가 위험이 커졌음. 강한 수요와 공급 요인이 함께 경제에 작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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