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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ELD & SP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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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행 금융정책결정회의]

게시
2026.09.18 13:32
조회
6,983
포워드
60

■ 기준금리 결정:

• 1.25% 25bp 인상. 인상 7명, 동결 2명

• 동결 소수의견: 아사다 도이치로, 사토 아야노

• 아사다: 신선식품 제외 CPI 상승률이 최근 2%를 밑돌고 있어 경제가 강하다고 보기는 어려움

• 사토: 경제와 물가가 이전보다 크게 가속하지 않은 상황에서 지금 인상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음

■ 성명서 주요 내용

• 기조적 물가상승률이 2%에 근접하고 금융여건이 완화적이므로 경제·물가·금융여건 변화에 따라 정책금리를 계속 인상할 방침(continue to raise the policy interest rate). 조정 시기와 속도는 중동 정세·AI 관련 수요 확대·환율의 영향 등 기본 시나리오의 실현 가능성과 위험을 점검하며 판단. 특히 기조적 물가상승률을 2% 부근에서 안정시키는 관점이 중요해졌음(stabilising underlying CPI inflation at a level around 2 percent)

• 신선식품 제외 CPI 상승률은 최근 1.5~2.0% 범위에서 완만하게 상승. 고유가·엔 약세·AI 관련 수요로 높아진 기업 간 거래의 가격 상승 압력이 소비자물가로 번지기 시작(started to spill over into consumer prices)했고, 중장기 기대인플레이션도 계속 상승. 2026회계연도 하반기부터는 CPI 상승률이 2%를 뚜렷하게 웃돌 것(clearly above 2 percent)으로 전망. 기업의 임금·가격 인상 행태가 강해지고 있어 기조적 물가상승률이 2%를 웃돌 상방위험이 있다고 판단(deviate upward to a level above the price stability target of 2 percent). 다카타 하지메 위원과 다무라 나오키 위원은 기조적 물가가 이미 목표에 대체로 도달했다며 물가 전망 문구에 반대

• 경기는 중동 정세의 영향으로 일부 약한 모습을 보이지만 완만하게 회복 중이며, 정부 대책과 글로벌 AI 관련 수요 증가에 힘입어 완만한 성장이 이어질 전망. 노동시장은 계속 타이트한 상태. 경제와 물가는 7월 전망의 기본 시나리오에 대체로 부합. 실질금리는 단·중기 구간을 중심으로 낮은 수준이며, 이번 인상 후에도 완화적인 금융여건이 유지돼 경제활동을 뒷받침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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