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산성 증가세, 설비투자는 강력(strong) -> 생산성 증가세는 강력(strong)하고, 설비투자는 견조(robust)
(긍정적 투자판단 강화)
- 인플레이션은 위원회의 2% 목표에 비해 여전히 높음. 여기에는 에너지를 포함한 일부 부문의 가격을 끌어올린 공급 충격이 부분적으로 반영 ->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음
(물가 상승세가 일시적일 수 있음을 시사하는 문구 삭제. 기조적 물가 상승세 인정)
- 금번 결정은 물가목표를 빠르게(timeller) 달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
■ SEP 변화
- 기준금리 점도표 중간값: 2026년 6월 3.750% -> 9월 4.125% / 2027년 6월 3.625% -> 9월 4.125%. 연내 1차례 추가 인상 전망 + 인상한 뒤 내년 말까지 유지
- 성장률 중간값: 2026년 6월 2.2% -> 9월 2.3% / 2027년 6월 2.3% -> 9월 2.4%
- 물가상승률(PCE) 중간값: 2026년 6월 3.6% -> 3.7% / 2027년 6월 2.3% -> 9월 2.3%
- 근원 물가상승률(Core PCE) 중간값: 2026년 6월 3.3% -> 3.4% / 2027년 6월 2.5% -> 9월 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