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켜볼 이유가 사라졌다
▶ 저원가성 수신 감소로 은행채 발행 압력 확대
- 9월 기준금리 인상은 확정적. 동결 소수의견 1~2명이 있는 25bp 인상을 예상하며, 중동 사태 전개 양상에 따라서 12월 추가 인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판단.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행보에 맞춰 단기 구간 상승 압력이 확대될 전망
- 은행의 조달 구조가 악화되면서 은행채 발행 유인 확대. 수신 믹스 악화와 대규모 차환 물량을 감안하면 4분기 은행채 발행은 늘어나고 스프레드 축소 여력은 제한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