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비농업 고용자 수: +162.0천명 / 7월: +21.0천명(수정치) / 예상치: +56.0천명
- 비농업 고용은 예상치를 106천명 웃돌았으며, 6월은 +20천명에서 +31천명, 7월은 -23천명에서 +21천명으로 상향 조정돼 두 달 합계가 종전 발표보다 55천명 증가. 최근 3개월 평균도 +71.3천명으로 회복
- 음식점·주점 +59천명과 지방정부 교육 +42천명이 전체 증가분의 62.3%를 차지해 고용 반등이 일부 업종에 집중. 제조업 +16천명·의료 +13천명은 증가했지만 정보업은 -23천명 감소
- 경제활동참가율은 61.4%에서 61.6%, 고용률은 58.9%에서 59.1%로 상승했고 비자발적 시간제 근로자는 41.4만명 감소. 시간당 임금은 MoM +0.3%·YoY +3.1%, 평균 주당 근로시간은 34.4시간으로 0.1시간 증가해 노동시장 전반도 전월보다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