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대외활동: 2025년 312회에서 2026년 210회로 102회 감소(-32.7%). 활동 형태별: 연설·공개발언은 178회에서 135회로 43회 감소(-24.2%)한 반면, 인터뷰·미디어 출연은 134회에서 75회로 59회 감소(-44.0%). 전체 감소분의 57.8%가 인터뷰·미디어 출연 감소에서 발생
- 연준 이사진: 86회에서 64회로 22회 감소(-25.6%). Powell 8→2회, Waller 15→10회, Barr 13→10회 등이 감소한 반면 Bowman은 15→17회로 증가. 지역 연은 총재: 226회에서 146회로 80회 감소(-35.4%). 전체 감소분 102회 가운데 지역 연은 총재가 78.4%를 차지
- 투표권자 기준: 217회에서 115회로 102회 감소(-47.0%). 반면 비투표권자 실적은 95회에서 95회로 동일. 전체적인 대외활동 감소가 2026년 투표권자 그룹에서 집중적으로 나타남
- 대외활동이 가장 크게 감소한 인물: Goolsbee 82→38회(-44회), Hammack 29→13회(-16회), Daly 29→20회(-9회). 세 명의 감소분 69회가 Bostic 제외 전체 감소분의 67.6%를 설명. Goolsbee 감소의 성격:연설은 13→12회로 거의 변하지 않았지만 미디어 출연이 69→26회로 43회 감소. Hammack·Daly 역시 인터뷰 감소가 중심: Hammack은 연설 8→4회, 인터뷰 21→9회로 감소했고 Daly는 연설 13→10회, 인터뷰 16→10회로 감소. 대외활동 상위 인사들의 미디어 노출 축소가 2026년 감소세를 주도
- 증가한 인물: Bowman 15→17회, Kashkari 9→11회, Schmid 8→9회
→ 기존 인물 가운데 증가 폭은 최대 2회로, 전체 감소 흐름을 상쇄하기에는 제한적
- 2026년 연준의 대외활동 감소는 단순한 인사교체보다 기존 인사들의 인터뷰·미디어 노출 축소가 주된 원인. 공식 연설 감소폭은 24.2%에 그쳤지만 인터뷰는 44.0% 줄었으며, 특히 Goolsbee·Hammack·Daly의 미디어 활동 감소가 전체 수치를 크게 낮춤
* 2025, 2026년 1월 1일부터 8월 25일까지 집계. 2026년 퇴임한 Bostic 전 아틀란타 총재 실적은 제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