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 투표권 없음)
1. 최근 물가 둔화는 고무적(encouraged by a recent cooling in inflation)이지만, 물가가 2% 목표로 복귀하고 있다고 확신하려면 향후 몇 달간 같은 흐름(more of the same in coming months)이 이어져야 함
2. 여름 CPI는 관세와 유가 상승 등 지난 1년간의 가격 충격이 경제에 반영·소진되고 있을 가능성을 보여주지만, 앞선 5~6개월간 물가가 잘못된 방향으로 움직였고 전체 수준도 여전히 지나치게 높아 최근 개선만으로 결론 내리기에는 이름
3. 미국 GDP와 노동시장은 안정적. 금번 부진한 소매판매는 한 달치 지표에 불과
4. 다만 소비지출 약세가 지속된다면 우려할 사안. 소비 둔화를 일회성 변동과 추세적 약화로 구분해 판단할 것
6. 최근 두 차례 생산성 지표는 상당히 부진. 생산성 하락이 지속되면 AI가 경제에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 자체가 달라질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