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G·주금공 PF 보증: 2026년 23조원, 2027년 33조원, 2028년 30조원 공급. 금융회사 PF 대출에 공공기관이 보증을 제공하는 구조. 건설사 신용보강 효과와 HUG·주금공의 우발채무 확대 가능성
- 캠코 PF정상화펀드: 정부 예산 1.5조원과 민간자금 1.5조원으로 3조원+α 조성. 캠코의 공공자금이 후순위 위험을 부담해 부실 PF의 손실흡수력을 보강하는 구조
- 은행·보험권 신디케이트론: 은행·보험사 자체 자금으로 공급 규모를 1조원에서 5조원으로 확대. 캠코의 후순위 투자와 연계해 선순위 민간자금의 위험을 낮춤. 그러나 은행·보험사의 PF 익스포저 재확대 요인
- 금융업권 자체펀드: 증권·저축은행·여전업권 자체 자금으로 펀드 규모를 7.3조원에서 10조원으로 확대. 증권업계가 약 2.1조원을 추가 부담함에 따라 관련 금융회사의 자본·유동성 소요 증가
- 주택전용 앵커리츠: 정부 예산 1,000억원, 민간투자 1,000억원, HUG 보증부 회사채 2,000억원을 결합해 총 4,000억원 조성. 정부 예산을 마중물로 4배의 투자재원을 확보하는 구조로, HUG 보증부 채권 발행과 보증 익스포저 증가 요인
- LH 미분양 매입확약: LH가 미분양 주택을 분양가의 85~89%에 매입하기로 확약하는 구조로, 전체 매입한도는 미제시. 민간 PF의 분양위험을 낮추는 신용보강 효과가 있으나 미분양 현실화 시 LH의 주택 매입·차입 부담으로 전환
- 지방공사 출자 전환: 지방공사에 대한 지원방식을 보조금에서 자본 출자로 변경. GH는 부채비율 개선을 통해 추가 차입여력 2.8조원 확보 예상. 단기적으로 지방공사 신용도에 긍정적이나 향후 공사채 발행 확대 가능성
- 청년 정책금융: 청년미래보금자리론 총 6조원과 청년 전월세결합보증 총 9조원 공급. 주금공의 정책대출·보증과 정부 이차보전을 결합하는 구조. 주금공의 정책금융·보증잔액 증가 요인이나 정부 이차보전 예산은 미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