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원 CPI: +2.5% YoY / +0.2% MoM
- CPI와 근원 CPI의 YoY 상승률 모두 5월 4.2%·2.9% → 6월 3.5%·2.6% → 7월 3.4%·2.5%로 2개월 연속 둔화했으며, 7월 수치는 모두 시장 예상치에 부합
- CPI는 6월 -0.4%에서 7월 +0.1%로 반등했지만 에너지 -1.5%, 휘발유 -2.9%가 상승 폭을 제한한 결과. 다만 에너지와 휘발유의 YoY 상승률은 각각 +14.7%, +24.6%로 여전히 높은 수준
- 근원 CPI는 6월 0.0%에서 +0.2%로 반등. 주거비는 +0.1%에 그쳤지만 임대료와 자가주거비가 각각 +0.3%, 의료비 +0.4%, 항공료 +2.2%를 기록해 서비스물가의 잔존 압력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