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파, 투표권 있음)
1. 인플레이션이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FOMC의 2% 목표에 복귀하는 경로에 있지 않다고 판단
2. 코로나 이후 물가 급등이 시작된 지 5년이 넘었지만 물가는 여전히 지나치게 빠르게 상승 중
3. 목표를 웃도는 물가흐름이 길어질 수록 미국 가계와 기업의 부담도 누적
4. 생산성 향상과 일시적인 공급 충격을 고려하더라도 인플레이션은 2%가 아닌 2%대 중반으로 수렴할 가능성
5. 향후 인플레이션 전망을 둘러싼 위험도 상방으로 기울어 있다고 평가. 고용시장은 견조하며 최근에는 소폭 강화되고 있을 가능성
6. 노동·소비·금융시장 여건을 종합하면 현재 통화정책은 경제활동을 제약하고 있지 않다고 판단
7. 제약적인 통화정책 없이는 예상하지 못한 충격이 발생하기 전까지 인플레이션은 목표를 웃도는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
8. FOMC는 우발적인 충격에 의존해 물가 목표를 달성해서는 안 되며, 지금 완만하게 대응하는 것이 향후 더 큰 폭의 긴축 필요성을 낮출 수 있음
9. 본인은 양대 책무의 전망과 위험을 더욱 균형 있게 관리하기 위해 7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했어야 한다고 주장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