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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ELD & SP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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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Warsh 연준 의장

게시
2026.07.30 04:16
조회
13,291
포워드
133

(중립, 당연직)

1. 경제는 인상적인 회복력을 보유(impressive resilience)

2. 연준은 적극적인 전망을 경계(steering clear of forecasting). 유연한 물가목표라는 것은 없음(no soft inflation target)

3. 지난 5년간 이어진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연준의 암묵적인 목표물가가 2% 위에 있다는 인식이 깊이 각인, 쉽게 지워지지 않고 있음

4. 인플레이션 문제가 9주 안에 해결되는 것은 불가능

5. 명목, 실질금리 모두 높은 수준(materially higher). 채권시장은 강력하고 안정적인 경제(strong and steady economy)를 반영하고 있는 모습

6. 제공되는 포워드 가이던스 감소가 시장 흐름에 영향을 미쳤을 것. 시장은 이벤트에 훨씬 직접적으로 반응 중

7. 국채금리 상승세를 지켜보는 중. 관여는 하지 않으려고 함(trying to stay out of it)

8. AI 투자는 향후 성장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있음. AI가 공급 측면에 미치는 효과와 그 효과 발현의 정확한 시기, 규모는 예측하기 어려움

9. 시장에서 필터링되지 않은 메세지를 파악하려고 노력 중이며, 그 메세지들에 간섭하지 않으려 하고 있음

10. 기준금리 결정에는 대다수(large majority)가 동의했으며, 활발한 논의(good family fight and got one)

11.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결정의 문제는 바로 그 데이터와 그 데이터에 의존한다는 것(problem with data dependence is the data and the dependence). 중요한 것은 추세

12. 6월 근원물가는 정책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음. 일부 데이터에 긍정적인 부분이 있었지만 이 흐름이 유지되는 것이 중요

13. 수집되는 데이터를 숨 죽이며 기다리고 있다는 인상을 주고싶지 않음

14. 개인적으로 지금은 신중하게 상황을 지켜보며 숙고해야 하는 시기(period of watchful thinking)라고 생각

15. 물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 금리 정책으로 대응하는 것도 방법 중 하나(rates could be part of the solution)

16. 충격이 발생하는 상황 속에서의 기조적 물가 흐름을 파악하는 것에 대해 회의의 많은 부분을 할애

17. 물가안정과 최대고용은 양자택일의 관계가 아님. 양대책무 모두 달성할 것

18. 시장이 연준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그때그때 이벤트에 반응하고 있다는 사실(not responding to us, to dots, but to real-time events)은 긍정적

19. 어떤 중앙은행 총재라도 고용 상황이 안정적이고 기조적 물가가 상승하는 것을 보면 통화정책을 긴축적으로 운영하게 됨

20. PCE 하나만 보지 않겠지만 이 지수는 여전히 물가의 핵심판단 지수이며, 이를 계속 유지할 것

21. 국채 수익률 커브나 달러가치를 보면 시장은 연준이 상황을 주도하고 있으며, 신뢰도를 갖추고 있다고 판단

22. 가계와 기업들의 인내심이 약화되는 모습. 시장 가격은 대체로 금융환경이 긴축적으로 변했다고 보여짐

23. 연말까지는 기자회견에 참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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