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가 인상 명분은 충분, 연속 인상 명분은 불충분
▶ 여수 1호 사업재편 프로젝트 발표
- 추가 인상의 명분은 충분하지만 공격적인 대응이 시급한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 물가확산압력을 추정해보면, 여전히 압력은 높지만 정점을 서서히 지나가는 모습. 내수 회복에 따른 수요 측면 압력도 생각보다 강하지 않음
- 여수 1호 사업재편 프로젝트 최종안 발표. 석유화학 업황 부진과 신용등급 하향 가능성은 크레딧 스프레드에 상당 부분 선반영된 것으로 보임. 당분간 석유화학 관련 기업 스프레드는 추가 확대와 축소 여력이 모두 제한된 채 현 수준에서 등락할 것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