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파, 투표권 있음)
1. 고작 한 달치 긍정적인 CPI 지표는 불충분
2.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상(modestly higher interest rates)이 리스크와 전망의 균형을 찾는데 적절
3.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일부 긴축 정책(some policy restriction)이 필요
4. 물가가 2%를 향해 복귀한다는 징후는 주배
5. AI 발전은 궁극적으로 생산성 개선을 이끌겠지만 지금은 수요 측면에 영향을 주는 중. AI 투자 급증으로 비선형적인 가격 상승이 촉발될 가능성
6. 고용의 하방 압력은 소멸(faded). 물가 리스크의 대부분은 상방 압력
7. 고용시장은 안정적. 심지어 일부는 소폭 강화되었음
8. 고용과 소비, 금융시장 지표들을 보면 통화정책은 경제를 제약하는 정도가 아닌 것으로 판단
9. 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더라도 수송 능력 같은 제약 요인으로 생산자들이 생산량을 늘리지 못할 수도 있음
10. 석유 수출 증가는 대부분 기존 설비에서 나오는 것이지 신규 추가 생산에서 나오는 것이 아님
11. 장기적으로 AI가 생산성 개선을 이끌 것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매우 긍정적인 입장. 그러나 당장은 AI 투자 관련 수요가 매우 강력하며 이는 단기적인 인플레이션 상승 요인
12. 지금과 같은 이민정책 하에서는 텍사스 지역 고용환경이 우려스러움
13. 현재 임금은 물가 자극 요인이 아니지만 계속해서 주시해야 함
14. 은행들의 유동성 규제가 개정되면 대차대조표 축소가 가능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고용시장은 대체로 안정적(roughly stable)
2. 최근 물가지표는 긍정적이지만 이에 고무되는 것은 시기상조
3. 연준의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의사결정을 설명함에 있어 투명성을 높이고, 공개적인 비판이 가능하도록 해야 함
4. 현 시점에서 통화정책은 물가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
5. 물가 충격은 본질적으로 일시적인 것이 아님(not inherently temporary). 일부 품목의 가격 상승을 무시하려는 연준의 접근 방식에 동의하지 않음
6. 인플레이션 압력은 광범위한 상품과 서비스 부문으로 확산 중이며, 그 압려은 유지 중
7. 물가는 매우 뜨겁고 적정 수준 대비 너무 높은 곳에 위치(too hot and above target for too long)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
(중립, 당연직)
1. 연속되는 물가 충격이 기대인플레이션 안정을 저해
2. 현재 통화정책은 발표되는 데이터들을 보고 대응하고, 리스크의 균형을 잡기에 적절한 수준
3. AI로 인한 경제적 혼란은 수요와 공급 측면 모두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것
4. AI로 인한 생산성 개선은 비용을 낮추겠지만 단기적으로는 물가에 부담을 줄 것으로 예상
5. 정책을 운영할 때에는 특정 분야가 아니라 경제 전반의 상황을 살피는 것이 중요
6. 중동 분쟁이 미국에 주는 충격은 제한적. 미국은 중동의 원유 의존도도 낮고 원유 순수출국이기 때문
7. 고용시장은 안정적. 그러나 불확실성, 특히 AI와 관련한 불확실성이 채용 감소를 주도하고 있음
8. 고용시장의 역동성(more dynamism)은 환영하지만 실업률 상승을 유발하는 그 어떤 인들도 묵과할 수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