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고성능 L1이 개발가능하고 브릿지/월렛 UX가 높아지는 시점에서 L2의 메리트가 운영사측 운영 대비 수익 관점이나/유저측에 없기도 하고...
이젠 애매한 사용성보단 현재 단순히 도파민 마켓과 스테이블코인/RWA/토큰화 규제권 비즈니스가 남은 상황.
이제 여기서 보통 슬슬 또 새로운 개념이 탄생하면 기회가 오는데 (95% 정도 놓침) 간간히 지켜볼 것 같네요.
이미 고성능 L1이 개발가능하고 브릿지/월렛 UX가 높아지는 시점에서 L2의 메리트가 운영사측 운영 대비 수익 관점이나/유저측에 없기도 하고...
이젠 애매한 사용성보단 현재 단순히 도파민 마켓과 스테이블코인/RWA/토큰화 규제권 비즈니스가 남은 상황.
이제 여기서 보통 슬슬 또 새로운 개념이 탄생하면 기회가 오는데 (95% 정도 놓침) 간간히 지켜볼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