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폐모임 - 순서대로 하이퍼리퀴드/코그니션/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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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되고 싶은. 채팅방: https://t.me/web3subinchat *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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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크고 작은 특이점 • https://x.com/hark_labs/status/2111223813447020815?s=46&t=_9QK1B_9Xfb5kENxfV3x-g • https://x.com/adcock_brett/status/2111483168973046124?s=46&t=_9QK1B_9Xfb5kENxfV3x-g
모든 것을 "뉴노말"로 봐야한다. 그렇기에 스스로도 10년의 경력이 없어졌다 가정하고 새롭게 스킬셋을 정비하고 있다. 빌더의 관점에서 어떤 아비트라지를 찾고 포지셔닝할 수 있을까. 각 항목이 상호독립적이지는 않지만 당장 떠오르는 갈래는 다음과 같다. • 새로운 내러티브 또는 방향성을 제안하거나 (e.g., decision model, safety alignment) • 하입에 준하는 더 많은 자본을 투자하거나 (e.g., frontier labs) • non-linear 수준의 자본이 필요한 영역에서 포지션을 잘 찾거나 (e.g..,bio-medical/robotics) • legacy에서 ai를 적용하거나 팔거나(e.g., fde, custom-rl) • ai 밸류 체인 내 효율적인 방법론과 수요/공급 아비트라지를 팔거나 (e.g., npu, neocloud) • ux를 고도화 하거나 (e.g., personal agent app with vm, full-stack web/app builder) • 예술/감성/커뮤니티에 집중하거나 또는 극단적 도파민 시장을 파고 들거나. 내가 재밌고 유지할 수 있는 일과 세상의 새로운 기준점에서 수요와의 교차점을 찾는 것이 중요한 시기다.
https://pokebonk.com/ https://www.pokemonsurvivors.com/ https://d2survivors.lol/
https://www.anthropic.com/engineering/redesigning-source-control
당연히 노력해도 안될 수 있는데 그렇게만 보이는 사례가 많아지고 그럴듯한 결과물과 사례가 많아지니 기본적으로 노력 대비 결과에 대한 기대가 전반적으로 줄고 점점 그 정도의 노력이 안보임. 근데 또 주니어들에게 마냥 열심히 하라고 이야기하기엔 그건 또 아니고 이렇게 꼰대가 되어가나 싶음
이 과정에서 중간층은 그저 사회에서 무능해진다 새로운 기준과 이전 기준 사이 생기는 혼란에서 실무적으로도 감정적으로도 아비트라지가 꽤 유지될 것
그 근원을 따라가다보니 나의 글쓰기는 결국 인정욕구가 남는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인정 욕구가 꼭 나쁜건가라 하면 그건 또 아니지만 그것에 벗어날 수 있는지 모르겠다 타인의 꺼드럭이 거슬리는 경우가 있지만 결국 나 또한 다른 방식으로 꺼드럭 하고 싶다는 스스로의 모순 ai가 바꾼 세상을 살아가는 건 아직까지도 적응이 어렵다
이거 약간 Celestia 모먼트같다는 그런그런 생각
많은 크립토 프로젝트들이 그들만의 정리가 되고 있다. AI로 가속화된 크립토 세상에는 어떤 새로운 컨셉의 압축된 세상을 보여줄 지 궁금하다.
이제 ai기업 밸류에이션을 크립토불장처럼 봐야 렌즈가 맞는 것 같기도 https://typesafe.ai/blog/series-ai
https://github.com/subinium/awesome-f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