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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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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는 코딩은 물론 3D 디자인도 꽤나 잘만드네요.
그리고 웹 디자인도 이전에 비해 확실히 향상된 듯.
aaii 벤치마크쪽에서 점수 조정
메타 muse spark가 일단 sol max보다 높음. 중국리서처들이 똑똑하긴 해🤔
자체적으로 설정한 가중 평균이라 점수쪼가리이면서도 또 이거 없으면 언제 다 비교하나 싶긴해
칼텍이 주관하고 Anthropic과 OpenAI가 후원하는 수학톤
자본이 넘처 흐르는 곳에서는 고대 그리스와 같이 학문에 꽃이 피는구나
gpt 6 astra에 묻히긴 했지만 K2 Horizon 375B A23B도 릴리즈되었음.
여긴 UAE쪽의 MBZUAI에서 오픈한 모델임. 대략 AAII 벤치 47로 대략 한국 독파모 2차에서 최우수 성적이었던 Motif급.
죽기 직전의 Meta, Gemini 등 어쨌든 이제 다시 슬슬 따라오고 있다는 것도 느껴짐
benchmark saturation도 이전에 비해 빠르게 되고 있긴 한데
그만큼 벤치마크가 새롭게 생기고, 그것에 대한 검증도 부족하지 않나라는 생각도 듬.
이젠 대부분 벤치를 믿기보단 직접써보고 평가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거야 말로 캐즘을 넘었다고 느낌
9월 시작부터 fable 5.1이 나오자
Atlas (world labs)
gemini 3.8 flash
muse spark 1.3
그리고 grok 4.7과 gpt6가 곧 나온다.
이번 벤치는 이제 구글과 메타는 성능은 거의 따라 잡음과 동시에 속도(token per second)에서도 인상적임.
이젠 주장하는 벤치마크가 약간씩 다르면서 범위가 넓어지는 것도 재미 포인트.
ai 발전과 규모의 경제를 매일 체감하며
본인이 타인보다 잘한다고 생각하는 영역의 아비트라지는 보이는 순간 바로 행해야 한다. 그 아비트라지는 길지 않다. 당장의 아비트라지가 크지 않더라도 짧은 아비트라지를 계속 찾아나가야 한다.
정말 하고 싶은 / 좋아 하는 것을 계속 가져가야 한다. 모든 것을 베팅하는 것은 도박이지만, 본인만의 씨앗은 언제 어떻게든 꽃을 피울 수 있으며 이를 가져가는 것은 합리적인 선택에 가깝다. 그리고 항상 기록할 것.
방향성이 확실하지 않다면 해야 하는 것은 (1) 체력 (2) 모국어 포함 언어 (3) 사고력을 늘려야 한다. 빠른 세상에는 다양한 부채가 쌓이고, 언어와 인지 역량은 공통적 부채이다. taste는 단순한 취향이 아닌 생각 자체의 미감이다.
<SNS에 대한 생각>
비전문가의 AI 대전, 가짜 신원과 가짜 정보, 허언증, 편향과 모두까기 인형들, 의미 없는 밈의 파생의 파생의 파생. 경제적인 이득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추천 알고리즘은 독이다.
그래서 싫다고 PR 없이 성공할 수 있는 시스템에 있는지 또는 벗어날 수 있는지
나는 AI 없이 그들의 논리를 반박할 수 있는지
가짜 신원들 사이에서 솔직하다고 온전히 주목받을 수 있는지
내가 쓰는 정보와 생각은 항상 옳은지
내가 해석한 생각은 중립이라고 할 수 있는지
그리고 회피하지 않는 중립이라는 게 존재하는지
나는 과연 평생 도마 위에 안오를 자신이 있는지
또는 그냥 모든 게 실력 부재라 마음에 안드는 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