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1은 ARC-AGI라는 유명한 AI 벤치마크에서 이제 문제 솔루션은 well-known에 가까워서 메모리랑 파라미터 최적화 max(1, 25-ln(cost)) 400 문항 하는건데 매우 즐거워요. 벤치맥싱의 재미란.
하다보니 최근 인퍼런스 관련 오픈소스에 관심이 생겨서 차주부터는 이론/코드 모두 살펴볼 예정인데 지금은 바이브코딩으로 지식 능력이 저하된건지 이해가 잘 안되네요. 여튼 이제 "재밌는" AI 개발 이야기 많이 가져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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