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파편화된 인프라 사용 통일하기 + organization 계정으로 모으기
2. 개별 프로젝트의 멤버별 권한 설정하기
3. 비개발직군도 바이브코드로 동작할 수 있게 제약 조건 + skill.md 세팅
4. (optional) 결제 카드 통일하기
혼자 모든 계정 admin을 가지고 있지 않는 한 하나하나 요청하고 체크해야 하는 게 문제 아닌 문제.
근데 그나마 좋은건 이제 github cli, vercel cli, cloudflare cli, supabase cli, railway cli 등 대부분 infra-as-a-service 들의 cli가 거의 다 잘되어 있어서 초기 권한 설정이 잘되어 있으면 업데이트들 원큐로 돌리기 가능.
*aws/google cloud도 cli 잘 만들어둔 것 같은데 여긴 찐 회사 기존 레거시도 있고 잘못건드리면 안될 것 같아 바이브인프라 못했는데 다음 주에 다 해볼 예정(근데 oauth 세팅 자동화되면 좋겠는데 일단 web ui에서 해야하네요)
* AI가 내 모든 env 파일을 읽고 전달 하는 게 보안상으로 리스크는 있어 보임. 근데 말도 안되게 편하긴 함. 제약 조건을 엄청 하드하게 가져가면서 체크하면서 돌려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