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이에서 아비트라지를 열심히 활용하는 것도 멋진 커리어지만 본인의 모든 지식이 가능한 선에서 공유되었을 때, 본인이 갇혀있던 패턴 밖의 새로운 패턴을 찾고자 하는 삶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내가 알고 있다 믿었던 지식이 얼마나 추상화되었으며 작은 영역이었는가를 느낍니다.
1분기에는 개발자가 사라지고, 제 개발자의 역량이 의미 없어지는 상상을 하기도 했는데 이젠 비가역적인 AI 발전의 파도를 즐기는 중 🌊 🏄 ♂️
/vibesubin
https://github.com/subinium/vibesub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