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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개발자 분들 중 토이프로젝트 작업하는 분들은 issue-driven-development 한 번 해보시는 것 추천합니다. 깃헙의 기능인 issue에서 milestone과 tag 등을 사용하여 작업하는 것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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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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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개발자 분들 중 토이프로젝트 작업하는 분들은 issue-driven-development 한 번 해보시는 것 추천합니다. 깃헙의 기능인 issue에서 milestone과 tag 등을 사용하여 작업하는 것인데요. 기존 PLAN.md, SPEC.md 등을 문서로 만들어 작업하는 것과 유사합니다.

별도 문서보다 훨씬 깔끔하게 마일스톤 관리가 가능하고 병렬처리 시에도 효과적으로 테스크를 선택 및 관리하여 버전 관리까지 편리합니다.

프로젝트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래 프롬프트는 토큰먹는 기계임이 확인되었습니다. 말단에 서브에이전트 20개로 수정해서 사용 중인데, 제 열정이 전달되었는지 맥북에서 소리가 나고 뜨거워지네요. 힘내라 vibesubin! (는 무슨 램 좋은 걸로 신형 맥북하나 사야겠네요..)

https://github.com/subinium/vibesubin

현재 프로젝트에서 성능 최적화, 데드코드, 보안, 유지보수 등 측면에서 코드 레벨의 로직과 참조 등 디테일까지 살펴보고 개선안 PRD를 작성한 후, 이를 구체적인 spec과 함께 개별 GitHub 이슈로 등록해줘.

각 이슈를 처리할 때 테스트 코드도 함께 작성해주고, 이슈 해결은 묶어서 배치 단위로 버전 관리해줘. 다만 테스트가 특정 로직을 과도하게 우회해서 통과하게 만들면 안 돼.

CI, PR, 브랜치, 머지, 배포 프로세스를 지키면서 tag/release로 버전을 관리하고, 각 변경 사항에 대해 CHANGELOG.md와 함께 커밋 로그, README, docs 등에 다른 사람이 바로 이어서 작업할 수 있고 중복 작업이 발생하지 않도록 상세 문서화도 병행해줘.

Opus 4.7 Max 서브에이전트를 병렬로 10개 이상 돌려서 작업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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