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적으로 claude code는 context window 95%에서 compacting을 진행하는데 이를 기다리는 시간이 넘 김.
- (1) 백그라운드에서 subagent 처럼 진행하고 계속 안끊기고 continious하게 무한 요청을 할 수 있게 만들면 어떨까. 조금 더 나아가서 한 세션 내에서 진행 완료 전에는 무한 git branch / git workflow 구조로 서브에이전트를 쭉 깔고 merge agent를 별도로 두고 관리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도 해봄.
- (2) 아니면 amp처럼 compacting 없이 필요한 정보만 handoff해서 진행하는게 나을까. (이렇게하면 long run big task에 대해서 작업이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이건 amp를 직접 써봐야 할 것 같긴함. 근데 amp 넘 비쌈)
- (3) 당장 끊기는 게 싫으면 worktree 기반으로 n개 세션 켜서 작업하면 되긴하고 필요할 때마다 새 세션 키면 되는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물론 컨텍스트 공유가 아쉬운 건 있음. 이것도 별도의 md 파일로 뺄 수는 있으나...
- 혁신적인 성능 개선이 없는 한 harness 복잡도를 높혀가는 것은 무의미한 작업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봐서 직관성 + 임팩트가 없으면 걍 접는 중.
- 쨌든 오늘 간간히 테스트한 거 다 마음에 안들어서 주절주절해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