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ux가 있긴하지만 진입장벽이 좀 있고 많은 정보량을 더 깔끔하고 효과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결국에 이 다음 레벨에서는 Warp같이 agent-native terminal인가 싶다가도 지금 인터페이스보면 걍 코드없는 커서인데🤔
정보시각화 측면에서 여전히 지금까지 나온 바이브코딩툴의 개선점은 상당히 많은 것 같은데
여전히 좋은 agentic workflow란 무엇인가가 스스로도 정의를 내리기 어렵고, 그리고 범용적으로도 아직 정답이라 할 수 있는 게 없다보니 머리에서 온갖 생각이 뱅글뱅글 도는 느낌. 개인적으로 딸깍으로 모든 것을 하는 것보단 여전히 인간의 개입을 넣고 싶음.
그리고 결국에는 유저 사이드에서 유용하게 쓰는 어플리케이션으로 결말이 나야함을 알고 tool for tool을 싫어하지만서도 이만큼 재밌는게 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