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in-the-loop과정을 추가하여 더 agentic한 workflow를 만들어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오히려 ux도 예상보다 별로.
돌이켜보면 처음부터 설계와 방향이 좀 잘못된 것 같음. 오히려 지금 주목받는 건 GUI에서 더 편하게 보여주는 방향이 더 메이저인 것 같음. TUI의 낭만으로 잘못된 판단을 내려버렸다.
team agent랑 subagent 프로세스가 아에 다르게 데이터가 관리된단 지식만 얻고 감. 아직 team agent가 베타 단계인 건 맞는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