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도 트레이너 시장에서읫 생존 전략을 엄청 고민하는 분인데, 질문이
“지금 회원 관리의 수기 기록 방식과 앞으로 원하는 추천 방식이 이렇고, 지금 방식의 한계가 이러하여 지금까지 앱이랑 스프레드시트 구매한 결과 이게 넘 아쉽고 커스텀을 더 하고 싶다. 이런 거에 어떻게 본인도 ai를 적용해볼 수 있을까?”
마음같아서는 주말에 시간내서 무료 과외를 해드리고 싶을 정도로 진지했는데 일단 Lovable이라는 이름만 알려드렸는데 혼자 5만원 그레딧 결제해서 주말에만 밤새서 저렇게 만들어옴.
실제로 오늘 가입하고 자기가 만들며 고려한 포인트 설명하고, 현재 AI가 제공한 결과물의 한계와 앞으로 기능 넣고 싶은데 이런 것도 가능한지 물어보심. 이걸로 본인 회원들 내에서 출석 시스템 등등 생각하시는게 빌더 그 자체 였음.
물론 누군가에겐 작은 시작일 수 있지만 넘 멋졌다. AX란 이런 게 아닐까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