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on은 너무 무겁고, 과거에 오래썼던 Todoist는 에러가 많으면서 유료를 쓰고 싶지는 않고, 추후 OpenClaw와 결합을 생각하여 궁극적으로 개인 커스텀화된 Workflow를 만들기 위해 작업중.
그래서 훨씬 가볍고, 기능은 거의 다 추가한 나만의 칸반보드 완성! UI/UX도 80%정도 만족스럽게 나왔다.
다만 이 간단한걸로 새벽에 4시간+의 작업을 하고 있을 줄은 몰랐음. 오픈소스로 풀기 아까울 정도로 열심히 깎았는데 더 깎으면 서비스화할 수 있을까? 이미 과포화된 todolist 시장이라 일단 고민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