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열심히 테스트한 Antigravity를 점점 멀리하고 Claude Code를 쓰다보니 Google AI Ultra 요금제 해지. 나노바나나나 영상은 힉스필드 연간 결제 해둔 게 있어서 필요하다면 그걸로 이제 더 많이 작업할 듯.
대신 단기간 프로플랜 ₩0원 플랜을 제공하고 있는데 ChatGPT Pro플랜 스타트.
오늘 낮에 Opus-4.6으로 진행한 토이프로젝트에서 더 나은 결과물을 보여줄 수 있을지 테스트 진행중.
- 단순히 Plan Mode만 해봐도 이전에 비해 훨씬 나은 UX를 제공해주는 중.
- 구체적인 부분에서 수정을 왜 잘한다는 건지 알 것 같고, 이전에 알던 5.2 default에 비해 5.3-xhigh는 확실히 좀 더 Claude Code 같아지긴 했음.
- 그럼에도 토큰 사용량이나 현재 진행중인 업무를 보여주는 것에 있어 인터페이스 자체에서 제공해주는 디테일한 정보 제공 측면에서는 아직 약간 아쉽다.
- 순수 개발만 본다면 Claude Code랑 같이 쓸 때 시너지는 있을 듯. 근데 둘 다 max로 쓰면 거의 50~60만원 수준이라..
- 단순 서비스 개발 바이브코딩은 아직까진 Claude Code 쓰면 될 듯
Claude는 Cowork가 CC보다 더 나을 수 있을지 테스트 진행중. 일단 내가 하고 싶은 말을 queue로 쌓을 수 있단 점에서 앞으로 Claude 웹에서 안하고 Cowork에서 사용할 듯. + 독스 수정 작업이 AI로 된다는게 진짜 좋은 시대다.
근데 Claude로는 agent-teams 기능도 주말에 테스트해봐야 하고, 최근에 찾은 skills도 테스트 해봐야하고, OpenClaw 세팅도 다시 해보려 했는데
2026년 개발자들 주말에 편히 쉴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