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앞으로 기술이 만들어내는 기회의 사다리는 무엇일까. 아니면 기술이 만들어낸 기회의 환상은 구조적 문제의 면죄부가 되는 게 아닐까.
3. 양극화되는 사회에 모두가 기본 생활 수준을 달성한다면, (저급)쾌락 통속의 뇌를 만드는 것은 사회적 기여인가. 지금의 저급쾌락이라 불리는 것은 어떻게 변형되며 해석될까.
이번 주말 “무엇이 옳은가” 재독 예정인데 책 추천 환영입니다.
2. 앞으로 기술이 만들어내는 기회의 사다리는 무엇일까. 아니면 기술이 만들어낸 기회의 환상은 구조적 문제의 면죄부가 되는 게 아닐까.
3. 양극화되는 사회에 모두가 기본 생활 수준을 달성한다면, (저급)쾌락 통속의 뇌를 만드는 것은 사회적 기여인가. 지금의 저급쾌락이라 불리는 것은 어떻게 변형되며 해석될까.
이번 주말 “무엇이 옳은가” 재독 예정인데 책 추천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