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건강
2. 부의 추월차선
3. 성
4. 약
근데 저는 이 성이라는 게 결국 돈이라는 매개체에서 점점 음지에서 대중화되어 있다고 보고 있어요. 결국 수요와 공급 차원에서만 보다보니 윤리보다 돈의 문제가 되어가는거죠.
예시로 아프리카tv도 매우 음지였지만 이전에 비해서 많이 오픈되어 있다고 느끼고요. 온니팬스만 하도라도 이해가 안되는 윤리의 플랫폼인데 날이갈수록 그들은 커지고 있습니다.
여기다 더해서 ai시대에 윤리는 갑작스럽게 전개될 수 있다고 봅니다. 빅테크에서 이렇게 점진적으로 가짜 생성물에 대해서 오픈하기 시작하면 가짜가 현실을 바꾸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한편 약이 대중화되면 진짜 그건 디스토피아 될 것 같은데 과연 미래 규제는 어떻게 작용할지도 궁금해지는 요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