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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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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을 통해 많은 바이브코딩의 앱을 보지만 퀄리티가 상당히 많이 차이 난다. 엔진이 특별할 것이 없기에 ui/ux를 일차적으로 보게되는데 차이가 엄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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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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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만 아니라 개발자나 창업가 사이에도 아직 바이브코딩이라는 도구에서 10배 높은 퀄리티 개발보다는 10배 적은 인원으로 90% 수준의 코딩이 더 많아진 것 같고, 오히려 기존의 실력 양극화에서 더 양극화가 보인다. 90%의 결과물이 꼭 나쁜건 아닌게 이걸 10개 만들어서 양적 a/b 테스트를 하며 200% 퀄리티를 만들어내는 것도 하나의 방법론으로 보인다.
  • 아직까지 중니어(주니어x) 개발/디자인/기획 모두 각자 전문성 기반으로 살아남을 수 있지만 다음 발표되는 모델에 따라 특정 직군들은 크게 갈릴 수 있다고 본다. 근데 일부 ”아직까진 그정도는 아니더라고“라는 마인드로 ai시대에 부정적 시선이 있는데 이제는 그 마인드를 꺾어야 하는 시점이다.
  • ai의 특이점의 특이점이 오기 전까지 얼마 안남았다고 보지만, 이 시점에 개인이 할 수 있는 노력은 input이 압도적으로 많을 수 있게 노력해야 한다고 본다. 서비스/미디어/아트 등 가장 뛰어난 것들을 보며 미감을 키워야 한다. 나도 노력해야 하지만 주니어들이라면 더더욱더. 스스로의 기준을 높여야 그 기준에 맞는 프로덕트가 나온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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