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중…
연결 중…
전체 보기
ordinary subinium
Telegram · @web3subin

점점 해보면서 여러 사람을 만나고 느끼지만 바이브코딩은 빌딩에 있어 약간 조미료 같은거임. 대충 클로드코드가 "연두"에 가까운듯.

게시
2026.01.27 00:12
조회
1,773
포워드
4

이거랑 밥이랑 같이 먹기에는 좀 부족한데 어쨌든 어디에 넣어먹든 기본 이상하고, 감각 좀 좋으면 냉부에서 볼 수 있듯 김풍작가님처럼 미쉐린 셰프들 이길 수 있는거임. 그렇다해서 요리사급으로 요리하긴 여전히 지식과 연습이 필요함.

조미료가 이렇게 잘 나왔는데 시장에 맛이 하나도 없으면 살아남을 수 있을까? 물론 장인정신으로 이겨낼 수도 있지만 이젠 두쫀쿠처럼 바이럴 + 특별한 맛도리를 만들 수 있어야 함.

조회1,773포워드4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