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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t n3mo의 바이브코딩 온보딩 일지 (x link) 저는 요새 회사 동료들의 매우 빠른 러닝 커브에 매일마다 동기부여를 받고 있습니다.

게시
2026.01.21 21:57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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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지난 2주 정도 회사 개개인의 바이브코딩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 여러 1:1 세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년되고 거의 하루에 평균 바이브코딩 세션이 5개 정도 있네요.

> 통합 세션으로 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저는 약 8년 정도 개발 커뮤니티에서 액티브 유저이자 운영자이자, 수년간 강사를 하며 경험한 바로는 직접 hands on으로 해보기 전까지는 헛똑똑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압니다.

> 마치 메타마스크도 제대로 못쓰고 과거에 거래소 이동 트랜잭션만 딸깍해본 사람이 스테이블코인이, PerpDEX가 세상을 지배할 것마냥 글을 쓰는 것과 비슷합니다.

> 저는 AX의 가장 큰 실패 중 하나는 AI의 위력이 얼마난지 모른 채 남들이 이야기하는 긍정론/부정론에 평가마저 기대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느낍니다. 혹여나 FOMO를 느끼신다면 지금 가장 좋은 것은 AI를 켜서 바이브코딩을 한 번 해볼 수 있는데까지 해보는 것입니다.

> 저는 챗지피티가 나온지 3주된 시점에 챗지피티 활용글을 트위터에 썼었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을 받았습니다. 아직은 부족하지 않냐, 넘 하잎 아니냐, 등등...전 그리고 그때는 혁명이라 느끼긴 했지만 그럼에도 기회를 못잡은 걸 아쉬워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바이브코딩이 불러온 혁신은 비슷한 모먼트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 일단 아직 해보지 않은 분들은 그리 늦지 않았으니 꼭 해보시기 바랍니다. 해보시면서 모르는 건 언제든지 채팅창에 남겨주세요. 저도 모르는 게 투성이지만 원래 서로 물어보면서 느는게 오픈소스고 커뮤니티 아니겠습니까

> 그 와중에 본인이나 주변에 미친 듯한 아이디어가 있고 미친듯이 생산성이 높아진 사람이 있다면 Hashed Vibe Labs에서 인사드릴 수 있으면 좋겠네요.

> 그 외에도 조만간 커뮤니티가 열립니다.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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