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idian + obsidian terminal(3rt party plugin) + claude-code
조합으로 일하는 분의 글을 보았는데,
문돌이에게 상당히 좋은 조합으로 보인다. cowork가 비슷한 역할이긴 한데 본인이 로컬에서 문서 작업을 많이하고 뷰어가 중요하다면 이런 셋업들도 좋은 듯
꼭 바이브코딩에 fomo가질 필요는 없음. 다만 AI툴을 통해 전체적인 프로세스 개선은 이제 필수라고 봄.
obsidian + obsidian terminal(3rt party plugin) + claude-code
조합으로 일하는 분의 글을 보았는데,
문돌이에게 상당히 좋은 조합으로 보인다. cowork가 비슷한 역할이긴 한데 본인이 로컬에서 문서 작업을 많이하고 뷰어가 중요하다면 이런 셋업들도 좋은 듯
꼭 바이브코딩에 fomo가질 필요는 없음. 다만 AI툴을 통해 전체적인 프로세스 개선은 이제 필수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