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by 사람이지만 분명 좋은 개발 보조자가 있는게 큰 도움이긴 함. 이제 Tech Lead의 역할은 더 확장되어야 하는 걸 느낌. 아니면 조직 크기에 따라 AI Edu, AX 매니저롤이 분명히 있어야 한다고 느낌.
참고로 최근에 antrophic도 그렇고 이런 류의 edu x devrel 롤을 많이 뽑는 것도 보임,
재밌는건 문돌쓰분들이 더 실무에 가까운 업무를 빠르게 선정하고 작업하는데 비교적 어려운 작업이 많아 같이 작업하며 시간이 좀 소모되는 편. (예. 크롤링 슬랙 봇, 구글 드라이브 MCP, 대량 API 호출 등 어어어엄청 어려운 건 아니지만 이것저것 처음부터 만질게 많은 작업)
보안이랑 버전관리(github)이 진짜진짜 중요한데 이게 제일 노잼이고 허들일 듯. 그래서 보안 개별 세팅은 좀 더 고민해봐야 하고, 버전 관리는 main branch로만 하는 방향으로 스타트 중. (근데 사실 개인 토이플젝은 그래도 된다고 생각)
1:1을 많이 하다보니 간단한 온보딩 영상을 주말에 찍어볼까 고민하는데, 온라인에 넘치는게 강의라 뭔가 사서 고생인가 싶기도 하고, 여튼 더 좋은 자료가 뭘까 고민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