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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바이브코딩 온보딩 직원 총 10명+

게시
2026.01.14 18:40
조회
1,852
포워드
21
  • 아마도 다음 주쯤되면 바이브코딩 온보딩 과정에서 가장 큰 병목은 나다.
  • 사람마다 다르지만 2번 후반부부터는 바이브코딩보다 개발 자체를 알려주고 있다. 프레임워크/라이브러리/api는 무언인지, localhost는 무엇인지, 깃과 깃헙의 역할은 무엇인지, tmux 사용법 등등.
  • 집요한 성격과 ai가 있으면 이제 못찾을 건 거의 없는데 대부분 본업도 있고 시간도 한정되니 지금은 1:1로 인간llm 역할을 하고 있다.
  • 도구를 위한 도구를 미친듯이 강화할 수 있지만 그게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비개발자에게는 돌아가는 무언가를 만드는 게 우선이라 생각함.
  • 응시한적은 없지만 정보처리기사(정처기) 한 사람들은 바이브코딩 잘하겠는걸 싶다. 반대로 말하면 뭔가 본인이 비전공자인데 top down공부법이 답답하다면 그런 커리큘럼을 참고해서 bottom up 공부해보는 것도 좋다.
  • 바이브코딩이란 단어는 빠른 미래에 사라질 것 같다. 이게 이제 코딩이고 이전껀 legacy coding이 아닐까.
  • 바이브코딩은 약간 PT같다. 유튜브나 자료가 이제 많아 전체적으로 운동 지식 수준이 높아졌고 선수급 일반인이나 평균이 높아졌지만 여전히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으면 좋다. 그리고 트레이너도 모든 면에서 뛰어날 수 없고 이것저것 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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